‘이유식도 배달시대.’
아기의 건강과 발육 상태를 상담해 주고 이에 맞게 이유식을 만들어 배달해 주는 이유식 전문 쇼핑몰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표준협회 이유식 부문 으뜸 상품으로 선정된 아기21(http://www.agi21.com)은 국내 생산 유기 농산물을 이용한 맞춤 이유식인 ‘뿌뿌뜨’를 판매하고 있다. 매주 자체 개발한 식단 프로그램에 따라 제조되며 품질 유지를 위해 조리된 이유식은 반드시 냉장 상태로 가정까지 24시간 내 신속히 배달된다.
아기밥(http://www.agibob.co.kr)도 소아과 전문의와 전문 영양사·조리사가 체계적으로 메뉴를 정하고 유기농 재료를 이용해 맞춤 이유식을 판매하고 있다. 서울 전지역과 경기·인천 일부 지역에 당일 배송이 가능하다. 베베쿡(http://www.bebecook.com)도 서울대 생활과학연구소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고급 홈메이드식 이유식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위생관리 상태와 사용 재료를 온라인으로 공개해 소비자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