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제조업체인 에이엠에스(대표 문영갑 http://www.ams.co.kr)는 제조-발급-발송 등 제반 발급서비스를 일괄 제공하는 종합솔루션 회사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에이엠에스는 이날 기업설명회(IR) 및 기자간담회를 갖고 관계사인 씨씨케이밴·우연미디아 등과 협력, 스마트카드 발급기관을 대상으로 제조·발급 분야의 아웃소싱 사업에 전격 진출키로 했다.
문 사장은 “국내외 스마트카드 시장은 향후 수년간 급속 신장될 것”이라며 “에이엠에스는 제조분야에, 우연미디아는 발급 및 발송 분야에 각각 특화해 향후 시장확대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에이엠에스는 또 카드솔루션 전문업체인 SCT 및 로열티 프로그램 개발 전문업체인 하나데이타솔루션 등과도 포괄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올해 50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5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6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7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8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 대통령 “첨단 핵심 산업 투자, 지방으로 확대…청사진 곧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