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http://www.hyundaiexpress.com)는 6일부터 아시아나항공과 함께 항공망을 이용한 초특급 택배서비스 ‘항공택배5’를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항공택배5 서비스는 서울과 제주를 포함한 전국 주요 도시를 5시간내에 연결하는 서비스로 아시아나의 항공망과 현대택배의 네트워크를 이용하며 30분 지연시 운임의 50%, 1시간 이상 지연시에는 운임의 100% 환불을 보장하는 등 긴급한 서류 및 물품이나 신선도를 유지해야 하는 품목에 적합한 서비스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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