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정신의학회(회장 신석철 http://www.knpa.or.kr)와 대한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회장 이근덕 http://www.mindcare.co.kr)는 최근 난곡마을에서 혼자 사는 노인 80명을 대상으로 치매 및 정신건강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무료진료에는 신경정신과 전문의 13명이 참가했다.
대한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 이근덕 회장은 “이번 행사는 정신과 의사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혼자 거주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직접 방문, 건강상담 및 쌀지원 등을 통해 이웃사랑 정신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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