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신경정신의학회(회장 신석철 http://www.knpa.or.kr)와 대한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회장 이근덕 http://www.mindcare.co.kr)는 최근 난곡마을에서 혼자 사는 노인 80명을 대상으로 치매 및 정신건강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이번 무료진료에는 신경정신과 전문의 13명이 참가했다.
대한신경정신과개원의협의회 이근덕 회장은 “이번 행사는 정신과 의사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혼자 거주하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직접 방문, 건강상담 및 쌀지원 등을 통해 이웃사랑 정신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