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개발업체인 인터유져(대표 임홍재 http://www.interuser.co.kr)는 일반인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확장성표기언어(XML) 브라우저와 MS워드나 아래한글 등으로 작성된 텍스트와 표, 이미지 등을 손쉽게 XML로 변환, 저장할 수 있는 컨버터를 개발했다.
이번에 개발된 ‘X-User XML 브라우저’는 웹 페이지의 HTML·XHTML·XML 등 표기언어를 W3C DOM(Document Object Model) 레벨 2 기준으로 재구성해 보여줌으로써 일반인들이 웹페이지 구조와 포맷을 한눈에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 ‘X-User XML 컨버터’는 상용화된 기존 XML 컨버터가 문서의 구성과 포맷을 무시하고 텍스트만을 XML화하는 단점을 보완해 아래한글과 MS워드로 작성된 문서와 표, 이미지 등을 XML로 변환하고 저장할 수 있다.
임홍재 사장은 “XML 브라우저는 대학생과 개발자, 일반인 등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통해 배포하고 XML 컨버터는 개인정보 등록과정을 통해 출시할 계획”이라며 “XML 기반의 다양한 솔루션으로 의회록관리시스템과 전자도서관 구축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62)526-3473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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