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전주과학산업단지 분양 활성화를 위해 공장부지 185만1248㎡ 가운데 1만6530여㎡를 1650㎡(500평) 단위로 분할해 벤처기업에 임대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따라 도는 부지 조성사업자인 한국토지공사와 협의를 마치고 반도체와 컴퓨터, 통신사업, 공작기계, 자동차부품, 신소재, 의약품 업체를 대상으로 임대신청을 받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과학산업단지의 분양촉진을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부지난을 해결하기 위해 벤처기업 임대단지를 조성하기로 했다”며 “첨단 산업분야의 업종과 수입대체 효과 및 수출기여도가 높은 업종을 중점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