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메일서버 전문업체인 테라스테크놀로지(대표 어진선 http://www.terracetech.com)가 자사가 개발한 스팸메일 차단솔루션 ‘메일와처(Mail Watcher) 3.0’을 5월 중순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메일와처 3.0은 패턴매칭·IP주소차단·주소자동리스트업 기능 등을 통해 스팸메일을 차단하는 제품으로 특히 씨만텍의 컴퓨터바이러스 백신인 노턴안티바이러스를 탑재해 바이러스방역도 가능하다.
서버전용 제품으로 500유저용을 3000만원대에 판매할 예정이다. 국내 유통은 씨만텍코리아가 맡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