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 메일서버 전문업체인 테라스테크놀로지(대표 어진선 http://www.terracetech.com)가 자사가 개발한 스팸메일 차단솔루션 ‘메일와처(Mail Watcher) 3.0’을 5월 중순에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메일와처 3.0은 패턴매칭·IP주소차단·주소자동리스트업 기능 등을 통해 스팸메일을 차단하는 제품으로 특히 씨만텍의 컴퓨터바이러스 백신인 노턴안티바이러스를 탑재해 바이러스방역도 가능하다.
서버전용 제품으로 500유저용을 3000만원대에 판매할 예정이다. 국내 유통은 씨만텍코리아가 맡는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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