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이인터렉티브(대표 박재훈 http://www.beinteractive.co.kr)는 심볼테크놀로지스사(한국지사장 오호근)와 컴팩의 PDA인 아이팩용 확장팩인 SPS3000시리즈에 대한 국내 총판계약을 맺고 정식 공급에 들어간다.
SPS3000 시리즈는 바코드를 읽을 수 있는 배치 타입의 일차원 바코드 확장팩, 무선 랜카드가 장착돼 있는 무선랜 확장팩, 바코드와 무선랜 통합형 확장팩 모두 3종이다.
이 제품은 기존의 확장팩과 달리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채택해 장시간 사용시에도 손에 무리가 가지 않으며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 사용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적용범위로는 컴팩의 아이팩 H3600시리즈, H3800시리즈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