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매크로미디어(대표 최성환 http://www.macromedia.com/kr)는 차세대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통합 제품군인 매크로미디어MX를 출시했다.
매크로미디어MX 제품군은 사용자들이 각종 플랫폼과 기기에서 보다 효과적으로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웹 애플리케이션 서버 제품인 콜드퓨전MX와 웹 저작도구인 플래시MX, 드림위버MX, 그래픽 툴인 파이어웍스MX ,프리핸드10 등으로 구성된다.
매크로미디어MX 기반의 각종 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은 기존에 클라이언트 서버 애플리케이션에서만 제공됐던 양방향 기능을 지원하고 설치비용이 저렴하다.
특히 대부분의 인터넷 사용자가 채택하고 있는 매크로미디어의 ‘플래시 플레이어’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최성환 사장은 “매크로미디어MX는 기업들이 자바나 닷넷 프레임워크상에서 솔루션을 동시에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XML과 웹서비스 등 업계 표준에 대한 접근성이 뛰어나다”며 “기존의 기업 IT 인프라를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개발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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