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자대학 창업보육센터는 다음달 10일 교내 교수연구동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에 문을 여는 한양여대 창업보육센터는 정보기술(IT) 및 멀티미디어 특화시설로 6평 정도의 입주실 10여개를 갖추고 전용선과 사무기기, 정보 제공, 기술경영지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센터는 이와 함께 교내 전산정보 및 디자인 계열 관련 학과와 보육센터 입주기업간 산학협력도 계획하고 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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