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월드컵 공식파트너인 KT(대표 이상철 http://www.kt.co.kr)는 4월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24일간 초고속인터넷 메가패스 ADSL이나 엔토피아를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국전을 포함한 월드컵 경기 입장권을 제공하는 ‘메가매니아 월드컵대잔치’ 이벤트를 연다.
추첨을 통해 제공되는 입장권은 한국전 10여장을 포함한 예선전, 준결승, 8강·16강전 경기 등 총 119장이다.
또한 한국팀이 예선전 3경기 상대인 미국, 폴란드, 포르투갈 중에서 2대 0으로 승리하는 나라를 맞출 경우 추첨을 통해 2002명에게 현금 25만원씩을 나누어 준다.
5월 31일까지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데스크톱용 랜카드와 인터넷 헤드세트를 선물하며 2년 이상 메가패스를 사용한 고객 중 202명을 추첨해 캠코더, 컬러폰, 5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선물한다.
이벤트 참가는 KT홈페이지(http://www.kt.co.kr)나 메가패스 홈페이지(http://www.megapass.net)에서 할 수 있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2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3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4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7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