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수 KT 대구본부장은 27일 본부 대강당에서 자원봉사자 110명이 참석한 가운데 ‘KT 대구본부 월드컵 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월드컵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민간차원의 본격적인 자원봉사활동에 들어갔다.
이 봉사단은 앞으로 월드컵 경기가 끝날 때까지 대구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을 위해 통신지원은 물론 ‘클린 월드컵’과 ‘열린 화장실’ 운영, ‘차량 2부제 동참 캠페인’ 전개, 외국 관광객을 위한 통역 및 안내 서비스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발대식을 마친 월드컵 봉사단은 대구시 남구 봉덕동에 위치한 대구본부에서 출발, 대백프라자를 거처 신천고수부지까지 행진하며 ‘내 주변 쓰레기는 내가 줍는다’ ‘안전질서 월드컵’ 등의 피켓을 들고 월드컵 붐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10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