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후원으로 지난 3일 베이징에서 발대식을 갖고 출범한 ‘중국 월드컵 대표팀 응원단(球迷:치우미)’ 리더들이 27일 펼쳐질 한·중 대표팀 평가전을 앞두고 중국 대표팀을 응원키 위해 26일 입국했다.
또 이날 인천공항에는 이들 외에도 한·중 평가전을 위해 한국관광공사가 특별히 후원, 모집한 중국 관광객 1200여명 및 중국기자단 70여명도 같이 입국해 중국의 월드컵 열기를 짐작케 했다.
중국 치우미들은 함께 입국한 1200여명의 중국 관람객들과 함께 한·중 평가전에서 한국의 ‘붉은 악마’와 열띤 응원전을 통해 한·중간 민간교류의 역할에도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