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생산업체인 네오텔레콤(대표 조상문 http://www.neotelecom.com)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이스라엘의 로케이션넷사와 기술제휴를 통해 LBS(Location-Based Service)사업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네오텔레콤이 개발한 LBS솔루션 ‘NeoLBSTM’은 무선통신 위치서비스를 위한 포괄적이고 통합된 시스템으로 다양한 프로토콜에 의해 다양한 무선단말기를 지원하며 각 단말기에 맞는 최적의 지도를 제공한다. 또 콘텐츠와 애플리케이션, 위치파악, 매핑기술을 통합했으며 단 한번에 플랫폼을 통합하는 기능을 정보제공자와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에게 제공한다.
최근 네트워크장비 및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 시장에 신규 진출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는 네오텔레콤은 앞으로 LBS사업을 신규 주력사업의 하나로 육성, 오프라인과 온라인 사업을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M-WASI(Mobile-Wireless Application System Integration)’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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