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복구 및 비즈니스 연속성 전문기업인 맨텍(대표 김형일 http://www.mantech.co.kr)은 KTF(대표 이용경)의 통합보안관제시스템에 레가토시스템스의 고가용성 클러스터링 소프트웨어 램(LAAM)을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KTF의 ‘통합보안관제시스템 이중화’ 프로젝트는 데이터베이스와 보안솔루션 등 중요 정보 및 애플리케이션의 가용성을 보장하기 위해 레가토시스템스의 램을 이용해 보안관제서버를 이중화, 한쪽 시스템에 장애가 생기더라도 다른 시스템에서 곧바로 서비스를 전위할 수 있게 했다.
맨텍은 KTF 프로젝트 외에도 1분기 동안 웅진코웨이, 현대자동차, 인터파크, 롯데마그넷 등 총 50여개의 사이트에 레가토시스템스 램을 구축했다. 맨텍은 올해 작년 대비 35%가량 증가한 7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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