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증시에선 22일(현지시각)부터 한주간 4월 들어 계속된 주요 정보기술(IT) 기업의 실적이 연이어 발표된다.
통신장비주의 대표기업인 루슨트테크놀로지스의 22일 실적발표에 이어 23일과 24일에는 아마존과 AOL이 잇따라 분기실적을 발표, 올해 인터넷업체의 실적과 향후전망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진다.
또 24일 퀄컴의 실적도 발표되며 25일에도 일부 IT기업의 실적이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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