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콤은 인도 콜센터 산업 성장을 방해하는 특정 절차상의 병목 현상을 제거할 것을 통신부에 촉구했다. 인도는 인적자원에서는 여러 국가를 앞서고 있지만 텔레콤 링크와 허가 요건들이 인도 내 백오피스 투자 제안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나스콤 대표 Kiran Karnik는 말했다.
인도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회사들의 최고 연합인 나스콤은 콜센터 사업 성장에 방해가 되는 절차상의 병목 현상을 제거하기 위해 인도 정부 산하 통신부에 제안서를 제출했다.
나스콤은 또한 국제 및 국내 콜센터 설립 허가 규정의 특정부분을 재고해 줄 것을 통신부에 요구했다.
나스콤이 통신부에 제안한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 다국적 기업들와 Redundancy 사이에 재난 복구 필수 어플리케이션 공유
* 콜센터 승인은 고객 맞춤형이 되어서는 안 된다.
* ITES 회사들의 자사 게이트웨이 설립허용
* 같은 그룹내의 계열사나 경제 단일체로서의 다국적 기업체간의 대역폭 공유
* 동일 LAN을 통한 Internet & IPLC 접속
* LAN을 통한 국제 콜센터와 국내 ISP의 접속
제안서를 제출하면서 "정부는 지난 일년간 텔레콤 부문의 자율화를 위해 많은 일을 했다."고 나스콤 대표 Kiran Karnik는 말했다.
그러나 ITES와 관련된 여러 가지 허가와 접속 규정에 있어서 정부의 정책 수정이 필요하다.
이 부문의 성장유지를 위해서 정부는 수행 병목현상을 합리화하고 투자유치를 위한 진보적인 정책 구조를 제시해야 한다.
현재 인도의 콜센터 허가 조건과 텔레콤 법규들을 필리핀, 멕시코, 아일랜드와 같은 나라의 비교 검토 중이다. 이들 국가에 비해 인도는 유능한 인력을 많이 확보하고 있지만 텔레콤 링크와 콜센터 허가 규정들은 백오피스 투자유치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콜센터 사업과 관련하여 주요 관련 업체와의 협력 하에 콜센터 허가에 따른 여러 문제들을 전반적으로 검토해왔으며, 급기야 통신부에 제안서를 제출한 것이다.
제안서를 제출한 목적은 공정한 경쟁기반 조성과 투명성, 또한 콜센터 사업과 관련 업무의 간소화 등을 촉구하기 위해서이다."라고 Karnik는 덧붙였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