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관리솔루션 전문업체인 인터컴소프트웨어(대표 박동혁 http://www.icsoft.co.kr)는 일본 종합상사 니쇼이와이의 한국 현지법인 니쇼이와이코리아(대표 모리시마 히데카즈)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력으로 이 회사는 니쇼이와이측의 일본, 동남아 영업망을 통해 자사의 SMS 솔루션인 ‘서버가드’ 판매와 MSP(Management Services Provider) 서비스 사업을 개시하고 올해 총 매출 목표 140억원의 20%를 수출로 달성할 계획이다.
서버가드는 웹 또는 콘솔환경으로 서버의 시스템 상태를 모니터링해 긴급장애시 자동 응급복구가 가능하며 원격으로 서버를 제어해주는 관리 솔루션이다.
한편 이 회사는 서버가드의 기능 중 중소기업을 위해 필요한 기능만을 집약시킨 보급형 솔루션 ‘시스매니저 2.0’을 출시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