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화재(대표 김경식 http://www.sdafire.com)가 종합정보계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
이 시스템은 회사 내 기간계 시스템에 축적된 내외부 획득 데이터를 통합저장하는 전사데이터웨어하우스(EDW), 상품별·위험별 원가분석을 통해 손익예측평가를 돕는 요율산정 시스템, 선진금융기법을 활용한 리스크 관리 시스템, 고객관계관리(CRM) 지원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신동아화재가 지난 2000년 3월 수립한 ‘IT중기계획’에 따라 2년간 진행된 이번 시스템 구축사업에는 한국NCR가 주사업자로 참여했다.
신동아화재 관계자는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손해보험 경영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됐다”며 “상위사들과의 정보기술 격차를 해소하고 업무관리에 유용한 통계자료를 제공하는 기틀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