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체이스는 16일 국제 무역금융서비스 사업부문인 JP모건 트레저리서비스에 전자무역 결제서비스 ‘트레이드카드(http://www.tradecard.com)’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JP모건의 무역금융 고객사 가운데 미국·유럽·아시아 지역 회원들은 트레이드카드를 통해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고객사들은 인터넷을 통해 무역금융 업무의 제반 처리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모든 거래 참여자들의 거래를 추적할 수 있다. 트레이드카드는 물류·검사·적하·보험 등 100여개의 무역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상호 연계서비스를 제공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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