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체이스는 16일 국제 무역금융서비스 사업부문인 JP모건 트레저리서비스에 전자무역 결제서비스 ‘트레이드카드(http://www.tradecard.com)’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JP모건의 무역금융 고객사 가운데 미국·유럽·아시아 지역 회원들은 트레이드카드를 통해 온라인 결제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고객사들은 인터넷을 통해 무역금융 업무의 제반 처리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모든 거래 참여자들의 거래를 추적할 수 있다. 트레이드카드는 물류·검사·적하·보험 등 100여개의 무역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온라인상에서 상호 연계서비스를 제공한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中 양자전쟁 격화… “韓 대응 속도 높여야”
-
2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연말 100억달러 기대감
-
3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4
'비싸도 산다' OLED 모니터 수요 상승…韓 디스플레이 기회↑
-
5
단독네이버 차세대 AI모델 …사용량 1위 中 넘는다
-
6
경북대, 질화갈륨 전자소자 세계 최초 '700㎓ 주파수 장벽' 돌파
-
7
반도체 新공장 전남·광주 유력…李 대통령, 대규모 투자 발표 전망
-
8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9
현대차, 전기차 공급망 '탈중국' 가속…美 리튬 광산 프로젝트 전격 합류
-
10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