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허노중 http://www.koscom.co.kr)은 지난해 7월부터 추진해 온 고객만족(CS) 경영 실현을 위해 15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1인1고객 모시기 운동(TC)’에 나서기로 했다. 1인1고객 모시기 운동은 전 임직원이 1인당 1명의 고객을 선정한 뒤 1년간 고객의 불편·요구사항을 응대하는 창구역할을 수행하고, 고객과 긴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자는 취지다. 회사측은 허노중 사장도 최근 고객 증권사를 방문해 현업 종사자들과 상견례를 갖는 등 직위 고하를 막론하고 전사적인 캠페인으로 전개한다고 밝혔다.
한국증권전산은 지난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집중적으로 사내 캠페인을 벌인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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