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명화의 집결지 루브르박물관의 걸작을 생생한 영상으로’
예술의 나라 프랑스에서 삼성전자가 최근 이색 문화마케팅을 펼쳤다.
삼성전자는 루브르 박물관내 ‘루브르광장’에서 삼성 딜러, 현지 언론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엑스포비전’이란 행사를 개최해 참가자들로부터 열띤 호응을 받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세계 최대 크기의 63인치 PDP TV와 40인치 LCD TV는 물론 프로젝션TV, 완전평면TV 등 영상기기 전모델을 선보임으로써 삼성의 앞선 기술력과 제품력을 유럽언론에 직접 확인시키는 장을 마련했다. 삼성전자는 루브르가 자랑하는 걸작인 ‘카나의 결혼식’ 등을 생생한 화면에 잡아냄으로써 미술의 역사를 디지털 기술로 재현하려는 강력한 의도를 표현했다.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