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카드 솔루션 전문업체 현대에스티는 최근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을 하이스마텍으로 변경했다. 이 회사는 또 현 남일우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김정수 연구소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하이스마텍은 지난해 88억원의 매출과 18억여원의 순익을 기록했으며, 이달중 코스닥등록을 위한 심사청구에 들어갈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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