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 궤도가 안쪽에서부터 공을 향하려면 다운스윙의 시작단계 때 몸무게를 적절히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다운스윙을 상체나 클럽으로 먼저 시작하려는 유혹은 피해야 한다. 이상적인 다운스윙은 공을 던지거나 걷어차는 동작과 비슷하다.
미식축구에서는 공을 땅에 놓고 걷어차는 것을 플레이스킥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킥을 하면 거의 대부분 공이 왼쪽으로 휘어지며 골대 사이로 날아간다. 그것은 공을 차는 선수의 발이 표적선의 안쪽에서부터 원호를 그리며 공으로 접근하기 때문이다. 골프공으로 샷을 할 때도 바로 그런 이미지를 그려야 한다. 강력한 드로를 때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스윙을 표적선 안쪽에서부터 타격구간으로 접근시켜야 하는 것이다. 사진에서 볼수 있듯이 공을 찬 발은 그 뒤 위로 솟아오르며 다시 안쪽으로 들어오게 된다. 그리고 이는 좀 더 강력한 킥을 촉진시킨다. 이것은 바로 골프스윙을 할 때도 똑같이 그려야 할 이미지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10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