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세계무역기구(WTO) 등 각종 국제기구에서 전자상거래에 대한 국제적인 논의가 폭넓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이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발족된 ‘전자상거래국제논의전문가포럼’이 3일 오전 8시부터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51층 무역클럽에서 열린다.
한국전자거래진흥원(원장 정득진 http://www.kiec.or.kr) 주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9차 UNCITRAL 전자상거래 WG회의’를 비롯해 ‘제41차 OECD 정보통신정책위원회’ ‘OECD 전자정부 프로젝트 회의’ ‘제5차 APEC 전자상거래 운영그룹회의’ 등 그동안의 회의 결과와 추진상황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전자상거래국제논의전문가포럼은 앞으로 매월 정기회를 통해 각종 국제기구 동향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해 나가게 된다. 문의 (02)528-5707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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