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위원장 강대인)는 3일 오후 2시 한국방송회관 19층 대회의실에서 ‘지상파방송의 방송운용시간 현황과 정책방안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방송위원회 조강환 상임위원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최충웅 경희대 신방과 교수가 지상파방송의 방송운용시간 현황 등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토론자로는 △이원군 KBS편성국장, 주영호 SBS편성팀 연구위원(방송협회 추천) △김택환 중앙일보 기획위원 및 미디어전문기자(신문협회 추천) △이명훈 WPPMC코리아 상무(광고단체연합회 추천) △한강우 월드와이드넷 편성이사(케이블TV협회 추천) △김상헌 한국디지털위성방송 컨텐츠사업단 채널사업1팀 부장 △조은기 성공회대 신방과 교수 △김인수 에너지관리공단 전력수요팀장 △김태현 경실련 미디어워치 간사(시민단체 추천)가 참여한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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