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뱅킹 솔루션 전문업체인 웹케시(대표 박남대 http://www.webcash.co.kr)는 1일 인터넷 지불대행(PG) 전문업체인 이니시스(대표 권도균 http://www.inicis.com)와 업무제휴를 맺고 통합 PG서비스를 공동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이니시스는 자사 신용카드 PG에 웹케시의 계좌이체 PG(클릭페이)를 통합, 기술지원과 영업·마케팅 부문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웹케시의 클릭페이는 스크린 스크래핑 방식의 계좌이체 PG서비스로 현재 KT 등 10여개 사이트에서 운영중이다.
이번 제휴로 웹케시는 이니시스의 기존 가맹점을 고객사로 확보하는 한편 이니시스는 종합적인 PG서비스 체제를 갖출 수 있게 됐다. 양사는 이달 초부터 통합PG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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