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텍앤컴퍼니(대표 조덕현 http://www.intechn.com)는 (주)마이크로소프트(대표 고현진)와 계약을 맺고 윈도 등을 취급하는 소프트웨어 유통사업에 새로이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다음달 초부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등 OS시스템과 서버 OS시스템 등의 판매에 나서게 된다.
이 회사는 기존 컴퓨터 부품 유통라인을 활용해 용산 등지의 조립PC업체를 집중 공략할 예정이며 자사가 강점을 갖고 있는 CPU와 HDD, 메인보드 등의 부품과 OS를 하나로 묶어 패키지 형태로 공급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또 중견 PC업체, 중소 서버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영업에 나서면서 올해 100억원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 회사의 강균일 이사는 “소프트웨어 유통사업의 참여로 인텍앤컴퍼니가 컴퓨터 부품뿐만 아니라 종합유통업체로 거듭날 수 계기를 마련했다”며 “지난 10여년 이상 부품을 유통하며 구축한 유통라인을 OS제품군 판매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