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지역원자력협력기구(RCA)의 지역사무국 개소식이 27일 오후 소내 원자력연수원에서 장인순 원자력연구소장, 나이윰 초드리 방글라데시 원자력위원장, 유희열 과기부 차관, 취안 지휘 IAEA 사무차장, 조청원 과기부원자력국장, 김진경 RCA 지역사무국장(왼쪽부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RCA 지역사무국은 호주·방글라데시·중국·인도·인도네시아·일본·한국·말레이시아·몽골·미얀마·뉴질랜드·싱가포르·스리랑카·파키스탄·필리핀·태국·베트남 등 17개 회원국의 참여로 운영되며 사무국은 사무국장, 프로젝트 담당관, 행정담당관 및 IAEA에서 지원하는 2∼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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