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지역원자력협력기구(RCA)의 지역사무국 개소식이 27일 오후 소내 원자력연수원에서 장인순 원자력연구소장, 나이윰 초드리 방글라데시 원자력위원장, 유희열 과기부 차관, 취안 지휘 IAEA 사무차장, 조청원 과기부원자력국장, 김진경 RCA 지역사무국장(왼쪽부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RCA 지역사무국은 호주·방글라데시·중국·인도·인도네시아·일본·한국·말레이시아·몽골·미얀마·뉴질랜드·싱가포르·스리랑카·파키스탄·필리핀·태국·베트남 등 17개 회원국의 참여로 운영되며 사무국은 사무국장, 프로젝트 담당관, 행정담당관 및 IAEA에서 지원하는 2∼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