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 벤처기업 수출이 4억54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2% 증가했다.
산업자원부가 27일 발표한 2월 중 벤처기업 수출동향에 따르면 2월에는 설 연휴가 3일 포함돼 있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수출이 전반적으로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벤처기업의 수출은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유지했다.
품목별로는 전자·전기(58.8%)와 기계류(21.5%)가 전체 벤처기업 수출의 80%를 차지했으며 특히 IT업종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전기·전자 제품의 경우 전반적인 수출감소에도 불구하고 무려 29.8%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