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MBC(대표 조정민 http://www.imbc.com)는 버스 이동방송 사업자인 애드벨닷컴(대표 안홍진 http://www.adbell.com)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서울 및 수도권과 지방 주요 노선 버스에 MBC 방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인터넷MBC는 버스 이동방송에 예능 및 시사교양 프로그램, 드라마 예고편, 스포츠 하이라이트 등의 MBC 프로그램을 공급할 예정이며 하루 16시간(오전 7∼밤 11시)의 방송 편성 중 80%에 해당하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버스 이동방송은 버스 내에 LCD 모니터를 장착하고, 무선랜과 셋톱박스를 이용해 동영상 콘텐츠와 문자를 전송하는 방송 시스템으로 이뤄진다.
애드벨닷컴은 우선 MBC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시범방송을 강남∼분당, 수원∼강남, 수원∼잠실 노선의 고급좌석버스에서 실시하고 오는 5월부터 공항버스 및 지방 노선까지 서비스를 확대실할 예정이다. 또 올해 하반기중 실시간 방송에 대한 서비스도 시행할 계획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5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6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7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