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고객 지원 확실히 책임집니다.’
어바이어코리아(대표 이수현)는 27일 서울 역삼동 스타타워 건물에 위치한 자사 사무실에 고객용 데모센터인 ‘EBC(Executive Briefing Center)’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EBC는 어바이어가 본사 차원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이번에 국내에 설립된 EBC는 싱가포르, 홍콩, 중국, 호주, 일본 등에 이어 아태 지역에서는 여섯번째며 50평 크기로 이 중 최대 규모다.
EBC는 IP 컨버전스 솔루션, 기업통신시스템, 무선랜 솔루션, 케이준 스위치, VPN 등 어바이어의 주요 제품과 솔루션을 갖췄으며 이를 단순히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들이 직접 시연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어바이어는 EBC를 통해 자사의 최신 기술 시연은 물론 방문 고객들을 위한 개별적인 제품 소개 프로그램을 마련,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하고 향상된 고객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수현 사장은 “EBC는 고객들에게 어바이어의 제품 컨설팅 및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원스톱’ 고객지원센터로 운영될 것”이라며 “이번 EBC 개관으로 국내 고객들과 비즈니스 파트너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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