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전문 케이블방송사인 MTV는 오는 4월 1일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세계 최고의 팝아티스트인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든 것을 따라하는 ‘I Love 브리트니 콘테스트’를 4월 12일 서울 두산타워에서 열고 또 4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홈페이지에서 퀴즈대잔치를 펼친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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