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지역특화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광주 광산업에 25억원을 지원한다.
산자부는 올해 지역특화기술개발에 경남(기계) 75억원, 부산·경남(신발) 49억원, 광주(광산업) 25억원, 대구·경북(섬유·염색) 13억원 등 총 16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특화기술개발사업이란 지역별로 경쟁력있는 전략산업을 선정해 산업현장의 애로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자는 무담보·무이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문의 (02) 8298-654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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