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가 지역특화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광주 광산업에 25억원을 지원한다.
산자부는 올해 지역특화기술개발에 경남(기계) 75억원, 부산·경남(신발) 49억원, 광주(광산업) 25억원, 대구·경북(섬유·염색) 13억원 등 총 162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특화기술개발사업이란 지역별로 경쟁력있는 전략산업을 선정해 산업현장의 애로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자는 무담보·무이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게 된다. 문의 (02) 8298-654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