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자동화 설비 전문업체인 에스에프에이(대표 신은선)는 22일 음성데이터통합(VoIP) 솔루션 업체인 큰사람컴퓨터(대표 이영상)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에스에프에이는 큰사람컴퓨터의 이영상 사장 등 대주주 지분 63.11%를 넘겨받아 최대주주로서 경영권을 확보했다. 이영상 큰사람컴퓨터 사장은 이번 지분매각에도 불구하고 최고경영자(CEO)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큰사람컴퓨터는 지난 93년 대구 경북대의 컴퓨터 동아리 ‘하늘소’출신의 이영상 사장이 창업, 국내 최초로 PC통신용 프로그램 ‘이야기’를 출시하면서 국내 PC통신확산에 일등공신으로 평가받았으며 몇년 전부터 VoIP 솔루션을 개발해왔다.
<윤대원 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