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오수와 하수 등 방류수를 재이용해 물부족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신기술개발 연구센터가 문을 연다. 광주과학기술원은 오는 29일 물재이용기술센터(WRTC:Water Reuse Technology Center 센터장 김인수 환경공학과 교수) 개소식을 갖고 방류수를 대체수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 착수한다.
WRTC는 여과기술과 고급산화기술·방류수처리시스템 등의 기술을 개발해 물 재이용을 통해 부족한 수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외부기관 및 산업체와 연계해 제품 실용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문의 (062)970-3382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s.c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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