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보험(http://www.inglife.co.kr)이 콜센터 확충에 나선다.
ING생명보험는 21일 현재 고객센터에서 운영중인 콜센터를 웹 환경으로 개편, 확장키로 하고 내주중 사업자를 선정한다고 밝혔다. ING생명보험은 총 100평 규모에 인터넷 기반의 컴퓨터통신통합(CTI)시스템을 도입, 고객 응대채널의 개선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특히 콜센터 도입을 계기로 향후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반을 조성키로 했다. 이 회사는 내달부터 콜센터 개편·확장 작업에 들어가 오는 6월 1차 시스템을 개통한 뒤, 오는 9월 2차 시스템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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