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포털 전문업체인 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DMI:대표 노순석)은 한국방송제작단(대표 김준원)과 공동으로 어린이 전용 교육 및 게임사이트인 매직키드마수리(www.magickid.co.kr)를 개설했다고 21일 밝혔다.
DMI는 이 사이트를 통해 현재 KBS 2TV를 통해 방송중인 ‘매직키드마수리’ 등 어린이용 방송콘텐츠와 ‘벌잡이’ 등 다양한 플래시게임을 무료로 제공하기로 했다. 또 매직키드마수리 회원들에게 자체 운영하고 있는 교육포털 ‘아이엘리트(www.i-elite.net)’를 이용할 수 있는 아이디를 제공키로 했다. 이 회사는 다음달에 ‘아바타 채팅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는 등 어린이 전문포털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노순석 DMI 사장은 “양사 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온라인 캐릭터라이선스’는 물론 어린이 연예재능을 발굴하는 ‘주니어 방송 아카데미’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