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하이닉스반도체 문제와 관련, 시장논리에 의하지 않는 방식으로 해법이 모색되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임을 공표하고 나서 주목된다.
USTR는 최근 의회에 제출한 연례 통상정책백서에서 지난해 은행권의 하이닉스 회사채 인수 등을 정부의 지원사례로 제시하면서 마이크론과의 합병 협상이 진행중이지만 “미 정부가 상황을 예의주시, 시장논리에 의하지 않은 해결책이 모색되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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