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부품 유통업체인 텔레피시(대표 심종섭)는 TGUBASE(구 삼보서비스)와 전국 총판계약을 맺고 마우스 등 주변기기 유통사업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텔레피시는 이번에 휠과 광마우스 등 e머신 제품에 포함되는 마우스 제품들을 출시했으며 향후 무선 마우스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텔레피시는 PC방과 게임 마니아들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며 전국 판매망 확대를 위해 총판점을 모집하고 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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