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본부(본부장 선명규)는 업무용 솔루션과 콘텐츠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비즈메카(bizmeka)’의 가입자가 지난 연말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난 100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전남본부는 비즈메카의 잠재고객이 20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고 최근 각 지사 및 지점별로 ‘비즈프로(Biz-pro)’팀을 구성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사업국 이재원 과장은 “비즈메카는 고객 및 계좌관리 등 다양한 기업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경영전반에 걸쳐 비용절감과 업무효율성 증대를 꾀할 수 있다”며 “특히 e비즈니스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를 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9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10
일론머스크 X머니도 꺼낸 '메탈카드',“디지털 시대 프리미엄 실물카드는 사라지지 않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