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15일 에프바운드(I-Worm.Win32.Fbound) 바이러스에 대해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 바이러스는 14일 발견된 자피니즈(Worm-Japanize.A) 바이러스(본지 15일자 16면 참조)와 같은 것이다. 정통부는 ‘Important’, 혹은 일본어 제목이면서 본문 내용이 없고 첨부파일이 ‘patch.exe’인 e메일은 바로 삭제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