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일렉트릭(GE) 회장으로 재직할 때 무자비한 해고로 ‘중성자탄 잭(Neutron Jack)’으로 불렸던 잭 웰치 GE 전 회장(66)이 13년간 동고동락한 부인으로부터 ‘해고’ 통지를 받았다.
최근 경영전문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여성 편집장과 염문을 뿌려 화제가 되기도 했던 웰치에 대해 이번에는 부인인 제인 비슬리 웰치가 이혼소송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자료는 어림잡아 4억5000만달러(한화 약 6000억원)에 이른다고 한 외신이 전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10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