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 http://www.trigem.co.kr)는 노트북PC 해외 마케팅 강화를 위해 포터블사업본부를 신설하고 기존 해외사업본부·기술연구소·제조본부를 ‘ODM사업본부’로 통합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삼보는 기존 국내사업본부를 확대, 국내 마케팅은 물론 아시아 지역에서의 자체 브랜드 강화를 겨냥한 브랜드사업본부를 신설, 박일환 전무가 담당토록 했고 ODM 사업본부장에는 한윤섭 상무를 선임했다.
또 포터블사업본부장에는 미국 아르시스인노테크사 CEO로 활동한 경험을 갖고 있는 린 창린을 영입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지그재그, 여름 인기 상품 최대 89% 할인 '서머 시즌오프' 실시
-
10
77㎞ 전기로 달리고 급속충전도…'올 뉴 RAV4 PHEV'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