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콤(대표 임건 http://www.saracom.net)은 11일 위성안테나(대표 안두열 http://wisung.koreasme.com)에 11억원 상당의 능동형 위성안테나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사라콤이 공급하는 위성안테나는 ‘능동형 위성수신 안테나’로 기차·관광버스·고속버스·트레일러·선박 등 육·해상 이동체에 설치돼 위성방송을 시청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2축 구동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산악지대 및 경사면(10도 이상)에서도 우수한 화질을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이동체를 대상으로 한 위성안테나시장은 15만대에 이를 전망이며 사라콤은 초기 시장선점을 통해 1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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