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최근 ‘행복한 가정이 곧 신바람 나는 회사’라는 모토로 ‘행복한 가정만들기(Great Family)’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 창원 디지털어플라이언스사업본부(본부장 김쌍수 사장)에서 펼치는 이 프로그램은 회사의 소중한 인재인 직원 가족들이 회사를 보다 잘 이해하고 일체감을 갖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지난 1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오는 6월까지 총 600쌍의 R&D분야 연구직 사원 부부를 대상으로 현재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실시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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