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최근 ‘행복한 가정이 곧 신바람 나는 회사’라는 모토로 ‘행복한 가정만들기(Great Family)’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 창원 디지털어플라이언스사업본부(본부장 김쌍수 사장)에서 펼치는 이 프로그램은 회사의 소중한 인재인 직원 가족들이 회사를 보다 잘 이해하고 일체감을 갖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이다.
지난 1월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오는 6월까지 총 600쌍의 R&D분야 연구직 사원 부부를 대상으로 현재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실시한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