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10일 한국물류통신의 코스닥시장 신규등록을 승인해 오는 12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한국물류통신은 항만·철도·컨테이너부두 등을 이용하는 물류관련 업체에 대한 전자문서교환 서비스 및 물류관련 시스템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벤처기업이다. 평가가격은 1만원(액면가 5000원)이며 지난해 상반기 영업실적은 매출액 114억원, 경상이익 14억원, 순이익 10억원을 기록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