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위성방송이 지난 1일 서비스를 개시했으나 핵심장비인 셋톱박스와 위성수신안테나의 절대량 부족으로 가입대기자 적체해소에는 상당시일이 걸릴 전망이다. 예상을 훨씬 상회하는 가입자 수 폭증으로 셋톱박스 생산업체로 지정된 삼성전자·휴맥스·현대디지탈텍 등 장비생산업체들이 라인을 풀가동하며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나 오는 5월 말이나 돼야 적체가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 설치요원들도 비상근무체제에 돌입, 적체해소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