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경기의 결과를 예측해 상금을 받는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http://www.sportstoto.co.kr)는 최창신 전 월드컵 조직위 사무총장이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최 신임 사장은 서울신문사 기자와 체육부 대변인, 대한축구협회 수석 부회장, 문화체육부 차관보, 2002 월드컵조직위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6월부터 스포츠토토 고문으로 일해왔다.
한편 스포츠토토는 이주혁 전임 사장을 부회장으로 추대하고 김정태 전 한글과컴퓨터 부사장을 신임 부사장으로 선임하는 등 임원인사를 함께 단행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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