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웍스(대표 김경수)는 아날로그 데이터 타입의 비디오를 PC에 저장해 CD로 만들어 쉽게 볼 수 있는 디지털 동영상 변환장치인 ‘피데오(Pideo)’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인프라웍스는 기존 PC에 피데오와 아날로그 캠코더를 연결하면 캠코더로 찍은 것을 바로 PC에 저장할 수 있는 이 제품을 자사 공동구매 사이트인 마이공구(http://www.my09.com)를 통해 6만8000원에 판매한다.
신제품은 과거에 찍어논 비디오 테입의 경우 비디오 단자와 피데오를 연결, 피데오 스테이션이라는 편집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원하는 대로 편집하고 효과도 쉽게 넣을 수 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